08.31 (월)
마프르 11.0% 급락과 아이템베이 27원 저가 매수세, 790원선 타당성 점검
전서버 평균가 790원을 기록한 가운데 마프르 서버가 11.0% 폭락하며 600원 최저가를 찍었다. 발센 거래량이 4억 8천만 아데나로 치솟은 반면 거래소 간 단가 차이는 27원으로 벌어졌다.
08.30 (일)
아스테어 13.9% 폭등과 듀크데필 669원 바닥, 541원 갭이 갈라놓은 판도
전서버 평균가 819원 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아스테어 서버가 13.9% 폭등하며 1,210원을 기록했다. 조우 서버에는 4.7억 아덴 거래가 집중되었으며,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 간 55원의 단가 격차가 형성됐다.
08.24 (월)
아툰 11.3% 급등과 아이템베이 867원 거래 속 아데나 820원 공방전
전서버 평균가 820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아툰 서버가 11.3% 급등하며 주목받았다. 거래소 간 단가 차이가 82원에 달하는 현상이 관측되어 알뜰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08.17 (월)
사이하 4.2% 폭락 속 캐스톨 5.1% 나홀로 반등, 아스테어 1,244원 독주
리니지 클래식 아데나 평균 시세가 838원으로 전일 대비 0.6% 하락했다. 사이하가 4.2% 급락한 반면 캐스톨은 5.1% 반등하며 차별화가 진행됐다. 아이템매니아 832원 최저가 매물 활용 및 주간 4.0% 상승 흐름 속 향후 전략을 제시한다.
08.10 (월)
아스테어 1,083원 독주 속 데컨 7.6% 폭락, 394원 스프레드 속 대응법
전서버 평균가 813원으로 전일 대비 1.9% 하락하며 800원선 방어전에 들어섰다. 최고가 아스테어(1,083원)와 최저가 케레니스(689원) 간 격차가 394원까지 벌어진 가운데 바로템 807원 최저가 매수 전략을 분석한다.
08.03 (월)
듀크데필 -5.2% 급락과 에바 926원 사수, 거래소 43원 격차 속 매수 전략
전서버 평균가가 862원으로 전일 대비 1.5% 하락한 가운데 듀크데필이 -5.2% 급락하고 에바 서버는 926원으로 최고가를 고수했다. 거래소 간 단가 차이가 43원까지 벌어진 현시점의 심층 분석과 실전 매수 가이드를 공개한다.
07.31 (금)
로엔그린 7.0% 급등 속 오웬 하락, 890원선 타이트한 공방전
전서버 평균가 890원을 기록하며 장기 바닥 지지선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로엔그린 서버가 7.0% 급등하며 반등을 주도하는 가운데 거래소 간 가격 차이와 신용카드 할부 혜택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 분석.
07.30 (목)
아툰 9.9% 급락과 어레인 968원 고수, 800원대 지지선 테스트의 전말
전서버 평균가 896원으로 900원선이 무너진 가운데 아툰 서버가 -9.9% 급락하며 800원 최저가를 기록했다. NC의 8월 프로모션 발표 속 거래소별 가격 격차와 향후 대응 전략을 심층 분석한다.
07.28 (화)
파아그리오 841원 최저가 추락 속 데컨 3.3% 나홀로 반등, 정기점검 앞둔 아데나 시장
전서버 평균가 896원을 기록하며 약세를 보인 가운데, 파아그리오 서버가 841원까지 떨어지며 최저가를 경신했다. 정기점검을 하루 앞두고 거래량이 조정받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07.27 (월)
케레니스 6.0% 반등 속 캐스톨 7.6% 폭락, 233건 거래가 가른 아데나 시장
전서버 평균가 915원을 기록하며 약세를 보였다. 케레니스가 6.0% 급등한 반면 캐스톨은 7.6% 폭락하며 서버별 온도차를 나타냈고, 거래 건수는 233건으로 대폭 감소했다.
07.24 (금)
사이하 1.2% 독주 속 오웬 9.1% 급락, 943원 형성된 거래 시장
전서버 평균가 943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사이하 서버가 1.2% 상승하며 유일한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오웬 서버는 9.1%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EP.잊혀진 섬 보상 개편 공지와 결제 장애 영향이 겹치며 서버별 수급 차이가 커지는 양상이다.
07.22 (수)
거래 건수 80건 수직 낙하 속 오웬 1,317원 폭등, 기형적 상승의 이면
전서버 평균가가 1,024원으로 치솟았지만 거래 건수는 단 80건으로 증발했다. 오웬 서버가 12.3% 폭등한 가운데, 유동성이 극도로 마른 상태에서 빚어진 착시 현상에 올라타는 뇌동매매를 엄격히 경계해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