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 (금)
거래소 격차 208원과 27개 서버의 침묵, 발라카스 841원 폭락의 내막
전서버 27곳이 거래 절벽을 맞은 가운데 발라카스 단독 거래로 평균가 841원을 기록, 11.4% 급락했다. 캐릭터 생성 제한 해제 공지가 부른 공포가 아이템베이 692원 투매로 이어지며 극심한 시세 왜곡을 낳고 있다.
04.18 (토)
단 1건의 거래와 655원 추락, 침묵에 빠진 아데나 시장의 경고
기록적인 거래 실종 사태가 발생했다. 전서버 평균가는 655원으로 주저앉았고, 켄라우헬 서버에서 단 1건의 거래만 체결되는 기형적 장세가 펼쳐졌다. 안타라스 이벤트 파장과 시장 향방을 심층 분석한다.
04.11 (토)
거래량 4건의 충격과 하딘 917원 독주, 멈춰버린 시장의 경고
단 4건의 거래만 발생한 역대급 동결 장세 속에서 전서버 평균가 757원을 기록했다. 하딘 서버가 917원으로 급등한 반면 하이네는 635원까지 추락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이 빚어낸 시장 마비 상황과 생존 전략을 분석한다.
04.09 (목)
1주일 새 6.5% 증발한 아데나 가치, 709원에 멈춘 시장의 경고
전서버 평균가 709원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6.5%의 가치 하락이 발생했다. 거래 건수마저 2건으로 급감한 가운데, 아인하사드 단일 서버만 567원~850원의 비정상적 스프레드로 힘겨운 시세 방어전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04.05 (일)
총 거래 2건의 기형적 시장, 로엔그린 750원과 조우 780원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전서버 평균가 765원으로 보합세를 기록했으나, 전체 거래가 단 2건(조우 780원, 로엔그린 750원)에 불과한 사상 초유의 기형적 장세가 펼쳐졌다. 대규모 제재와 점검이 유통망을 멈춰 세운 결과다.